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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과

자연과학계열

지질학과 지구 표면과 내부에 일어나는 자연현상의 원리를 연구

  • 제2과학관 113호
  • 053-950-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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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과는 1961년에 학부과정이 개설되었고 대학원과정은 1966년에 개설되었습다. 현재 지질학과는 총 7명의 교수진과 약 200여명의 학부 및 대학원생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지질학과의 개설 목적은 지질학의 궁극적인 달성 목표인 46억년의 잃어버린 지구의 역사를 밝히는데 기여하며 자원개발과 더불어 미래의 지구환경 및 과학기술한국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인재를 키워 내는 데 있습니다. 지질학은 물리, 생물, 화학, 환경공학 등 연계학문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종합 과학적 특성을 가진 학문입니다. 따라서 학위과정 및 연구 환경은 지질학의 복합적인 학문적 측면과 환경관련 문제에 대한 새로운 도전정신을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996년부터 2002년까지 BK21 핵심기초과학분야 산업지질 사업팀, 그리고 2006년부터 2012년까지 BK21 핵심기초과학분야 에너지 및 환경지질 사업팀으로 선정되어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대학원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체 참여대학원생들은 장학혜택을 받았으며, 2009년에는 분야별 평가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2014년부터는 자원개발특성화 사업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참여대학원생 장학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교수님들의 다양한 연구들에 참여하여 전문인으로 육성되고 있습니다.

교육목표

지질학은 현재 인류가 당면하고 있는 자원 및 에너지 문제 그리고 지구환경의 보존 등 인간생활에 필수불가결한 학문분야입니다. 1961년에 창설된 지질학과는 지구의 생성과 진화를 구명하고 지질자원의 개발 및 지구환경보존의 원인과 대책을 연구함과 동시에 지진, 산사태 등의 자연재해와 폐기물관리, 지질자원 및 에너지 개발, 문화재발굴 및 보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연구활동을 펼쳐왔습니다.

국내외 다양한 지질학 분야의 첨단을 이끌고 있는 정예의 인재들을 배출하였으며, 지질학과 대학원은 글로벌 시대의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인류, 환경, 자원 및 지구를 위해 일할 준비가 되어있는 우수한 지질학분야 고급 전문가 양성에 교육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졸업요건

공통요건

  • 석사 : 수료학점, 외국어시험, 종합시험(학과자율), 연구윤리교육(2016학번부터), 학위논문
  • 박사 : 수료학점, 외국어시험, 종합시험, 연구윤리교육(2016학번부터), 학위논문
박사학위논문제출예정자의 논문제출자격 학과지침

박사학위 논문제출 예정자(이하 예정자)는 박사과정 중 연구결과를 기초로 한 SCI 급 학술지 1편 이상 또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2편 게재승인 이상의 연구실적을 보유하여야 하며, 예정자는 논문의 주저자 그리고 지도교수는 공동저자로 논문이 제출되었을 경우 실적물로 인정됩니다.(2015학년도 입학자부터 적용)

졸업 후 진로

국내외 해당 및 관련학과 교수 및 관계 연구기관의 연구원이 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국내 지질 관련 연구기관으로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국립환경연구원, 수자원연구원, 건설기술연구원 등이 있습니다. 또한 자원개발, 환경, 토목과 같은 지질전공 관련 기업에 취업할 수 있으며, 관련 기업으로는 한국석유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석탄공사,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환경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기상청, 문화재청 등을 들 수 있으며 자연과학 전공 중 최다의 연관 공기업 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가스공사가 대구,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경주에 그리고 한국석유공사가 울산으로 이전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기회가 지질학 전공에 열려있게 될 것입니다. 이 외에 삼성, SK, 현대, 대우 등 건설 및 해외 자원관련 대기업과 다양한 관련 기업에 취업의 길이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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