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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어독문학과

인문사회계열

독어독문학과 창의적이고 독립적으로 사고하는 인재 육성

  • 대학원동 418호
  • 053-950-5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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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독어독문학과는 1980년에 개설되었다. 초기에는 독일어권의 어문학 연구에 중점을 두었으나, 점차 문화학 및 지역학으로 연구 분야가 확장되어 개설 강좌의 종류와 폭도 다양하고 넓어졌다. 2016년부터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CORE)」에 참여하여 대학원생의 학업 및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각종 학술세미나와 학술대회 등의 대학원 세션 참여를 통해 연구력을 진작시키고 있다. 2016년 12월 현재 123명의 문학 석사와 36명의 문학박사를 배출하였으며, 이들은 사회의 여러 영역에 진출하여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목표

  • 덕 · 체 · 지를 겸비한 인문교양인 양성
  • 독어독문학 및 독일(지역)학 지식을 기반으로 한 독일어권 전문가 양성

졸업요건

공통요건

  • 석사 : 수료학점, 외국어시험, 종합시험(학과자율), 연구윤리교육(2016학번부터), 학위논문
  • 박사 : 수료학점, 외국어시험, 종합시험, 연구윤리교육(2016학번부터), 학위논문
  • 석사 24학점, 박사 36학점 이수
  • 외국어시험 및 종합시험 합격
  • 석/박사 학위논문 제출 ※ 석/박사학위논문 제출자격 요건
    • 대학원생 연구윤리 교육 (2016년 대학원 석 · 박사과정 신입생부터 실시)
    • 박사학위 논문제출자격: 논문예비발표 1회, 학술대회 발표 1회 실시(2015년 대학원 박사과정 신입생부터 실시)

졸업 후 진로

본 학과의 전 교과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학생들은 현재 사회 다양한 문화영역에 진출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에는 국제무대의 일상 커뮤니케이션이 영어로 진행된다. 그러나 독일어와 같은 제2외국어로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은 자아발전과 사회 진출, 그리고 사회의 다양성을 확립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더욱이 사회가 즉각적이고 간단한 커뮤니케이션 위주로 돌아갈수록, 또한 그러한 자질만을 요구하는 것처럼 보일수록, 진정한 인재는 즉각적이고 간단한 커뮤니케이션을 뛰어넘는 능력을 갖춰야 하며,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진정한 경쟁력을 키우고 확장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질 수 있다.

우리 학과 출신 학생들은 탄탄한 독일어 능력과 독일어권 지역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 그리고 풍부한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학계, 교육계, 공직(정부기관), 문단 · 언론 · 출판계, 기업체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진출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독일계 기업을 인수·합병한 국내회사를 비롯한 300여 국내 독일계 기업들은 실력 있는 독일어문학 전공자들을 선호하고 있다. 독일은 유럽경제의 견인차역할을 하고 있고, 한국과 독일어권의 교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독문과 졸업생들의 더욱 더 활발한 국내외 기업체 및 기관 진출을 기대할 수 있다.

  1. 학계, 교육계, 공직
  2. 문단 · 언론 · 출판계
  3. 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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