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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인문사회계열

철학과 인간과 학문의 본질을 탐구하다

  • 인문대학 410호
  • 053-950-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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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자기 성찰을 통하여 자기 정체를 발견하는 동시에 인생 일반의 진면목을 자각하는 데 궁극적인 목표를 두는 학문이다. 철학은 이 목표에 도달하는 방편으로 논리?인식?윤리?심리?사회?역사?문화?예술?종교?학문의 본질 등을 구명한다.

철학 강의는 이러한 탐구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동서고금의 철학사상을 체계적?조직적으로 분석?해명하도록 균형 있게 짜여 있다. 학부 철학과는 1951년에 창립되었고 뒤이어 대학원 철학과가 1953년에 창립되었다. 철학 교육을 받은 사람은 인간을 깊이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학문의 기초를 다진 것으로 인식되어 교육?언론?출판?기업 등 여러 분야에 진출할 수 있다.

교육목표

철학의 기본 분야에 대한 기존의 강좌를 유지하는 것과 동시에

1) 논술 · 토론 · 협상 · 논리와 비판적 사고 등 이른바 논리 및 논술 분야와 관련된 실용적 강좌를 개발하여 사회의 현실적 요청(로스쿨 등 전문대학원 입시/공직적격성평가 즉 Public Service Aptitude Test, PSAT/초중고 분야 글쓰기 교육 강화 등)에 대비할 뿐만 아니라,

2)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사회적 수요가 증대되어 가는 철학상담, 인문학적 치료(철학치유), 응용윤리 분야 등의 응용 분야 강좌를 개발하여 앞으로의 사회적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비한다.

졸업요건

공통요건

  • 석사 : 수료학점, 외국어시험, 종합시험(학과자율), 연구윤리교육(2016학번부터), 학위논문
  • 박사 : 수료학점, 외국어시험, 종합시험, 연구윤리교육(2016학번부터), 학위논문
  • 수료 학점 : 석사 24학점, 박사 36학점
  • 외국어시험 : 공인영어시험 대체
  • 종합시험 : 5개 과목 선택
  • 학위논문심사
  • 박사과정학위논문제출자격 :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논문 2편

졸업 후 진로

철학교육을 받은 사람은 인간과 학문의 기초를 다지고,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유의 능력을 갖춘 것으로 인식된다. 교육, 상담, 언론, 출판, 행정, 경영 등 비판적 시각을 갖춘 현명한 인재를 원하는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수 있다. 학문에 뜻이 있는 졸업생은 철학 및 여타 인문학 분야의 연구자, 교수가 될 수도 있다.

  1. 교육/언론/출판
  2. 행정/경영
  3. 연구자, 교수
  4.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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